집에 있는 컴퓨터로 폐인쉼터를 돌리고 있는건 다들 아실텐데, CPU 쿨러 소리가 너무 커서 수면 장애와 짜증을 유발시키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소리없이 강하다고 소문난 잘만 쿨러를 질렀슴다.

그게 오늘 배송된다고 아까 문자가 왔었는데 도착하면 교체해야 하는 관계로 컴퓨터를 잠시 꺼야 하지요.

예상시간은 30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(한시간이 걸릴지도 .. -_-) 접속이 안되면 '이자식이 쿨러 바꾸고 있나보다 ..' 하고 생각해주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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쿨러 도착이 빨리 되어야 할텐데 말이지요.

[+] 오후 5시 52분
쿨러 교체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슴다. 아아 쾌적해~ -_-/